돌나라
한농복구회를 왜 사랑하는가?
돌나라 한농복구회를 알기 전에는
얼마나 행복의 파랑새를 찾아 헤멨던가?
물 한모금
찾기 힘든 사막과 같은 지구 사거리에서
생명수를 찾아 얼마나 방황했던가?
사랑! 사랑! 사랑!!
얼마나 참된 사랑을 받고 싶어 헤맸는가?!
행복! 행복! 행복!!
얼마나 참된 행복을 얻기 위해 발버둥을 쳤던가?!
부귀영화? 명예? 권력?
그 어디에 행복이 존재한단 말인가?
그러나
행복의 파랑새는 멀리 날아가지 않았다
바로 가까이에서 애타게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정말 등잔 밑이 어둡다는 말이
나에게 응했다
그곳은 바로
나의 사랑 돌나라 한농복구회!!
변덕스런 나의 마음을
돌같이 변함없는 마음으로
변화시켜준 돌나라 한농복구회!!
나의 소망 돌나라 한농복구회!!
절망속에서 허덕이던 나에게
소망을 안겨준 돌나라 한농복구회!!
돌나라
한농복구회를 왜 사랑하는가?
나의 반석
돌나라 한농복구회!!
쌓고 쌓아도 모래성처럼
와그르 무너지던 공든탑을
미련없이 내던지고
아무리 밟아도 꺼지지않는
든든한 반석되는
나의 돌나라 한농복구회!!
이런 돌나라 한농복구회를
우주안의 그 어디를 둘러보아도
찾을 길이 없었는데
어디선가 혜성처럼 나타나
내 앞에 우뚝 서있을 줄이야!!
그 누가 알 수 있었겠는가??
우주 로또복권에 당첨된 것보다
더 행운아가 아니겠는가!!
돌나라
한농복구회를 왜 사랑하는가?
예수님은 나의 반석이시요
여호와 하나님은
나의 영원한 반석이 되십니다.
하늘의 하나님께서 한 나라를 세우시리니
그 나라는 영원히 망하지 않는
돌나라라고 말씀하셨지요(다니엘서)
나는 돌나라 한농복구회를 설립하신
석선선생님께서 증거하시는
하나님 말씀을 듣고
하늘의 참된 사랑을 마음에 넘치도록
받게 되어
이 세상이 줄 수 없는 참 행복을 누리며
평강속에 살아가고 있답니다.





돌나라 한농복구회에서 행복의 파랑새를 찾았어요
답글삭제하늘 아버지께서는
답글삭제천하보다 귀한 당신을 너무나 사랑하시기에
오늘도 애타게
당신이 아버지품으로 돌아오시기만을 기다리신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