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풍경
가을에 감동글
돌나라 한농복구회
가을 풍경 가을 사색
가을에 감사기도
우리 주변에 널리
펼쳐진 산과 들을 바라보세요!!
수확의 계절인 이 가을에
탐스런 열매들을 바라보며
창조주의
아기자기하고 섬세한 솜씨에
신비한 감동이 밀려온다.
하늘을
찌를듯한 잣나무에 달린 잣은
잣송이를 삥둘러가며 얼마나
질서정연하게 달려있는지!!
호도는
우리 뇌 모양처럼 생겨
잣과 똑같이
딱딱한 껍질속에 호도알이 자리잡고 있다
이것 또한 지방이 많은 견과류라
산화되면 이 친자녀들의 건강에 해로울까봐
창조주께서 공기가 통하지 못하도록
단단한 껍질로 알맹이를
보호할 수 있도록 만드신 것을 보면
너무나 신기하고 놀랍기만 하다.
하나님은 바로 우리를
낳으시고 기르시는 친아버지시기에
자녀들의 행복을
위해 우주 만물을 창조해주셨다.
아무리 바라보아도
싫증나지않는 아주 큰 정원을
우리 앞에
펼쳐주시고 관람료 한 푼 안받으시고
그저 감사하며 행복하게만 살아달라는
우리 하늘아버지는 너무나 친근한
나의 다정한 아빠이시다.
그런데 요즘 제일 늦게
수확하게되는 사과를 보면
얼마나 탐스럽고 먹음직스러운지
정말 달고 맛있어 인기가 짱이다.
그런데 그렇게 보기좋은 사과가
겉은 멀쩡한데 속에 벌레가 먹었거나
상했을때는 주인의 총애를 받지못하고
쓰레기장에 버림당하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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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 감사기도
밤은 어떠한가?
밤나무에 달린 밤송이가
입을 딱 벌리고 있으면 알알이
영근 밤들이 사이좋게 앉아서
반질반질하게 윤기나는
자기들의 예쁜 모습을 뽐내며 빨리
따다 드시라고 손짓하는게 아닌가!!
그런데 어떤 밤은 겉은 멀쩡한데
시간이 지날수록 밤속에 들어앉아있는
벌레가 맛있는 속을 다 파먹어
빈껍데기만 남겨놓는 사례가 종종 있다.
아니~?? 내 인생이
저 상한 사과나 벌레먹은 밤과 같이
드러난다면 얼마나 가슴칠 노릇이겠는가?
아~~!!
인생의 황혼기에
난 어떠한 열매를 맺혀드려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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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 감사기도
우리는 매일 매순간
자신의 운명을 결정하고 있다.
우리 앞에는
늘 생명과와 선악과가 놓여 있어
내가 무엇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내 마음이
지옥이 되기도 하고 천국이 되기도 한다.
순간의 선택이 영원을 좌우한다고 한다.
어떻게 하면
후회없는 인생을 살 수 있을까?
우리 안에 친히 거하시는
하늘아버지를 매순간 의지하며
그분의 인도하심을 따를때
후회없는 삶을 영위하게 되리라!!
하늘의 특별한 은총 가운데
천국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매순간
인도해주시는 아빠의 무한한
사랑에 눈물로 감사드리나이다.
결실의 계절인 이 가을에는
속과 겉이 똑같은 자로 더욱 예쁘고
더욱 아름답게 살 수 있도록
매순간 정로의 길로만 인도하여주시고
어떤 역경과 환란속에서도 더 큰 감사와
찬양으로 춤추며 달려 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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