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농 밥상
기적같이 암이 사라져
돌나라 한농복구회
저는 전에
전신마비 남편과
함께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다고
간증했던
도화자입니다
아버님 초상날
제일 큰 시누이와 잠깐 목욕탕에 갔다
.
시누이가 등을 밀어주면서
"수술할 당시 병원 원장이
살 가능성은 25%로만 보았는데
등짝을 보니 탱글 탱글
올케보고 암환자라고 하겠냐"?
20년동안
동생하고 건강하게 살아준
것이 대견한가보다.
작은 시누이가 유방암으로
두 젖가슴을 수술하여 다 들어내었다
항암을 해서 그런지
머리카락 하나도 없고 머리가 맨들 맨들
가발을 쓰고 앉아 있는데
힘들어보이는지
아버님 초상과 상관없이
시숙이 집에 가서 쉬라고 자꾸 권한다.
시숙이
하는말
"제수씨는 의지가 강해서
이겨냈다고 동생도 제수씨처럼
이겨냈으면 좋겠다고" 거듭
말을 한다.
유기농 밥상
기적같이 암이 사라져
돌나라 한농복구회
나는 이십년전
암선고를 받고 수술을 2번
받았다.
항암을 받으라고 했을때
마음에 떠오르는 말씀이
있었다.
석선 선생님의 '신선들의
음식' 말씀에
"현미밥만 잘 먹어도 암
낫고 말고"
항암치료를 거절했더니
병원에서 난리가 났다.
항암치료를
거절하면
당신은 얼마 못산다고
으름장을 놓았지만
내
머리속에는 "암 낫고 말고"라는
말씀이 살아 있었다
시누이는 돈
걱정말고
최고 좋은 항암병원에
이야기 해놓았으니 잔말 말고
의사말을 따르라고
설득했지만
병원에서는 의사 말을 안
듣는다고 즉각 퇴원시켜버렸다.
그 이후 기적같이 암은
사라졌다
20년이 흘렀어도
지금까지
암으로 인하여 병원에
한번 간적도 없고
양약을 입에 넣어본 적도
없다
누구보다도 힘은 장사요
일하는 것을 보면 누가 날
보고 암환자라고 하리요?!
이런 기적은 석선 선생님
말씀대로 이루어져
유기농 밥상을 통하여
최고의 건강을 누리고 있다
시어머님과 암에 걸린
시누이와
시동생 부부가 우리 집에
다니러 왔다.
유기농으로 농사지은
음식으로 장식을 했다.
"누나야~~~이것 다
약이다.
이것 먹고 형수처럼
장수해라
말이 필요없다
이것이 형수를 치료한 보약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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