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나라 한농복구회를
움직이는 農夫 선생님
내가
돌나라 한농복구회에 회원이
된지도 벌써 24년째 되는 것 같다
존경하는 석선선생님의 가르침을 따라
한농복구회 회원들과 생활하다 보니
벌써 눈 깜짝할 사이에
세월이 이렇게 흘러가다니~~~~~
너무 행복하게 지내다 보니
이렇게 오랜 세월이 흘러간지도 몰랐다
자연과 벗삼아 사는 農夫 선생님!!
돌나라 한농복구회를 설립한 석선 선생님은
자연 속에서 영감으로 얻은 수많은 교훈을 통해
지금의 한농복구회를 설립하셨다.
그의 가르침은
자신이 직접 모본으로 보이는 겸손함과 청빈함,
희생과 봉사의 생애로 더욱 빛을 발했으며,
그것이 전 회원들을
작게는 이웃, 크게는 지구촌을 움직이는 거목들로 자라게 했다.
그는 인간성 회복을 위한 초보가
부모 효도에서 시작된다고 강조한다.
그의 가르침 서두에서 말하는 것이
바로 ‘부모는 보이는 하나님’이라는 구절이다.
자기를 낳아 준 부모를 몰라보고
공경할 줄 모르는 사람은 금수와 같다고 표현한다.
어머님과 장모님을
그 수가 다하시기까지 함께 모시고 산 그의 생애가
그의 언행일치된 모습을 보여 주는 단적인 예지만,
그의 가르침은 모두가
이런 지행합일, 언행일치이기에 힘이 있음을 느낄 수가 있다.
그의 가르침은
‘물이 되라’, ‘발이 되라’,
‘흙이 되라’, ‘낙엽이 되라’ 등의
자연 속에서 얻은 교훈들과, 가정을 위한 부모 효도와 자녀 교육!
친환경 농업의 중요성을 다루는 ‘농자 천하지대본(農者天下之大本)!!
그리고 인생들이 가야 할 길을
제시해 주는 ‘무극(無極)의 도(道)’이다.
돌나라 한농복구회를
움직이는 農夫 선생님
돌나라 한농복구회는
인류의 가장 시급한 당면 문제인
파괴된 지구의 환경을 회복시키는 일과,
한국은 물론 지구촌의 모든 인류가 남이 없는 한 가족으로
한 사람도 굶지 않고 살아가는
건강한 세상을 만들어 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가 시작한 돌나라 한농복구회가
이미 지구촌을 움직이고 있음을 감지할 수 있었다.
국내는 물론 해외의
10개 지부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완전 유기농 농장들의 성공과
이들 회원들의 아름다운 생애는
이미 지구촌을 밝히는 등불이 되고 있음을 느낄 수 있었다.
이 시대의
새로운 스승상으로 떠오르고 있는 석선 선생님은
지구환경회복과 친환경 농업,
그리고 인류의 정신 회복에 관한 문제뿐 아니라
하염없이 무너져 가는
현대 교육의 회복을 위한 특단의 대안학교들을 세워
교육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으며,
인류의 꿈인 병이 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고차원의 생식(生食)인
천연식(天然食)과 천연 치료법을 제시하는가 하면
제약회사(한농제약)를 설립하여
인체 해독제 ‘흑(黑, 먹는 숯가루)’을 개발하는 등
사람들이 살아가는 데
필요한 전반적인 부분에 대해 말씀하고 계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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