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장투석환자의
거룩한 죽음 감화를 끼친 장례식
돌나라 한농복구회
오늘 새벽예배시간에
너무나 감동적인 이야기를 들었어요.
돌나라를 사랑하는 진천지부 유기농 한농마을에
신장투석을 하는 환자분이 사셨는데
그렇게도 몸이 고통스러운데도
새벽마다 교회에 나와 새벽예배를 참석하셨대요.
평소 생애가 너무나 아름다운 그분은
형제들을 위해 아낌없이 자신을 헌신해
형제를 돕고 위로하며
이기심 욕심없이 무아의 삶을 사셨다는군요.
가정에서 새벽기도하셔도 되는데
자기는 "죽더라도 성전에서 죽고 싶다고" 평소에
입버릇처럼 말한 것이 씨가 되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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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투석환자의
거룩한 죽음 감화를 끼친 장례식
돌나라 한농복구회
정말 하나님 말씀을 다 듣고 나서
찬송하는 중에
성전에서 마지막 숨을 거두셨대요.
말씀 중에 돌아가셨다면 혼란스러웠을텐데...
어쩌면 그렇게도 때를 잘 맞춰 조용히 숨을 거두셨는지...
마지막 순간까지
하나님 말씀을 청종하시고 인생을 하직했다는 그 자체가
너무나 거룩한 죽음임을 실감할 수 있었어요.
신장투석환자의
거룩한 죽음 감화를 끼친 장례식
돌나라 한농복구회
장례 일정의 모든 절차를
돌나라 형제들이 도맡아 진행하는 모습도
감동이 되었지요.
장례식에 참석하신 분들이
얼마나 그분의 아름다운 생애에 감동을 받고
칭찬하는지 저도 마음이 뜨거워지더군요.
돌아가시기 전에 가까스로 아들 결혼식까지 치르시고
해외로 떠나야 하는 아들이 장례식에 참석할 수 있도록
어쩜 그렇게
때도 잘 맞추어 돌아가셨는지 신기하기만 해요.
형제들이 돌나라 오아시스 식당에서
손수 하객들 음식도 정성껏 요리했는데
수많은 하객들이 오셨는데도
어쩌면 남지도 모자라지도 않게 음식을 준비했는지
작은 것에서 부터 큰 것에 이르기 까지
하나님께서 친히 함께 해주셨다는 것을
모두가 느낄 수 있었다고 해요.
얼마나 감사하고
행복한 새벽예배시간이었는지 모르겠네요.
그런데
제가 이렇게 밖에 표현못하는 것이
너무나 안타까울 뿐이에요.
석선선생님의 말씀 강의를 듣고 완전히 새사람이 되어
오늘날까지
변함없이 하나님께 대한 정절과 순종과 사랑을 드린
그분의 생애를 참으로 본받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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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저렇게 삶을 아름답게 장식하고 싶군요
답글삭제신앙의 힘이 이렇게 위대한 줄은 몰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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