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7월 14일 월요일

유혹 달콤한 유혹 돌나라 한농복구회

 
 
 돌나라 한농복구회
유혹
달콤한 유혹​
 
창세 이후​ 이 세계에서
 가장 달콤했던 유혹은 무엇이었을까?
내 생명까지 파괴할 정도로 위험했던 유혹은 무엇이었을까?
평화롭던 나의 마음에
순식간에 공포와 불안을 가져다 주었던 유혹은 무엇이었을까?

 
 돌나라 한농복구회

유혹

 
달콤한 유혹


 


 

태초에 에덴동산 한가운데에
생명과와 선악과가 나란히 서있었다.
선악과는 먹음직스럽고 보암직하고 매우 매력적이었다.
그러기에 하와(이브)는
뱀의 유혹에 아주 쉽게 유혹당하고 말았다.
자신도 모르게 유혹당한 그 순간이
영원한 생명되신 하나님과 끊어지는 순간이요.
영원한 생명을 잃어버리는 순간이요.
평강이 흐르던 마음에 두려움과 불안이 시작된 순간이요.
하나님 말씀을 불순종한 죄인으로 전락된 순간이라는 것을
어느 누가 알았으리요??????
 
 
 
 
 
 돌나라 한농복구회 
유혹
​달콤한 유혹
 
유혹당한 하와의
또 다른 유혹으로 말미암아
아담도 유혹되어 불순종의 길을 걷게 되니
그 후손인 우리도 실낙원을 하게 되어 이렇게
죄악 세상에서 살아가게 되었다.
수많은 세월이 흐르도록 인생들은 얼마나
복낙원 되기만을 갈구해왔던가!!
복낙원을 너무나 사모하기에​
얼마나 처절한 희생을 치러왔던가!!
오늘도
 하늘아버지께서는 이 친자녀들을 향하여
애타게 사랑의 호소를 하고 계신다.
사랑의 아버지품으로 제발 돌아와만 달라고!!
그래서 너와 내가
 낙원에서 영원한 사랑을 나누며
영원히 행복하게 함께 살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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