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6시 내고향 TV방영
한농마을 장흥지부
돌나라 한농복구회
지난 8월 KBS '6시 내고향'에
돌나라 한농복구회 장흥지부
'네것 내것 없는 품앗이 마을'이
방영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오늘 우리
한농복구회 식구들과 함께 다시 영상을 보니
너무나 실감나면서 감동이 밀려오는군요.
그리고 너무
재미있어 즐거운 비명을 질렀답니다.
한농마을 품앗이란?
한마디로 한 가족 처럼 지낸답니다.
한 마을 사람들이 한 가족으로
형님! 아우! 이모! 삼촌! 하면서
서로 돕고 서로 사랑하며 살아간다니
얼마나 행복한 생활이 이어질까요?!!
전통문화 품앗이를 이어가고 있는 전남 장흥군
유치면에 위치하고 있는 돌나라 한농복구회!!
모든 농사를 유기농으로 짓고,서로 도와가며 살아가고 있는 행복한 마을!!고풍스런 한옥집과 아담한 돌담이 어우러진 한옥마을!!옥수수도 같이 따고,풀도 같이 매고, 같이 나누어 먹는 아름다운곳!!시골을 동경하며 이상촌을 생각하는 마음속에
그리는 그런 마을이 아닌가 싶네요~!!
KBS 6시 내고향 TV방영
한농마을 장흥지부
돌나라 한농복구회
바쁜 농번기때 일만 단순하게
품앗이 하는것이 아니라 농사, 생활, 등
모든것을 같이하고 같이 나누며 사는 모습이
초대 교인들의 생활이
이곳에서 재현되고 있는 것 같아요.
유무상통을 생활로 이루고 있는 마을입니다.
장흥군 유치면에 위치한 장흥
한농복구회는 비료, 제초제, 농약 없는
3무 농법으로 농사를 짓고 있습니다.
평소 자기 일을 할 때는 본인들의 일을 하고,
마을에 있는 농사나
큰 일은 같이 서로 도우며 살고 있습니다.
KBS 6시 내고향 TV방영
한농마을 장흥지부
돌나라 한농복구회
무인으로
운영되고 있는 한농 행복마트!!
돌나라 한농복구회 장흥마을은
농사 품앗이 외에
생필품을 두는 행복마트가 있는데,
모든 것이 무료입니다.
자기가 생활하고 남는 것은
모두 행복마트로 가져다 놓고,
필요할 때 가지고 갑니다.
돈도 있을 때는 은행에 놓지 않고,
행복마트에 놓고,
필요하면 가지고 간다네요~
가계부만 쓰고 가면 끝~~!
나이드신 분 보다 젊은 청년들이
앞장서서 마을 일을 꾸려나가고,
힘든 일은 서로
도우면서 살아가고 있답니다.^^
장흥 돌나라 한농복구회는
일반적인 품앗이라기보다 한 살림으로
나이드신 어르신들과
결연을 맺어서 필요할 때
언제든지 부르시면 아들같이
달려가 도움을 드린다고 합니다.
이세상에서 참 보기 힘든 이상촌이지요~
이렇게 놀라운
생활을 하는 한농가족들을 보니
이런 마을에 모여사는 분들은 분명
신들의 사랑을 하고 계시는 것 같네요
'신들의 사랑' 영상시를 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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