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7월 21일 월요일

인생을 값지게 사는 방법 돌나라 한농복구회

 
 
인생을 값지게 사는 방법
 돌나라 한농복구회
 
 오천섭
 
아버지를
불러보는 것이
내 평생소원이었는데
천하에 고아인 줄 알았는데
너무나 사랑 많으시고, 인자로우신 분,
내가 눈물 한 방울 흘릴 때마다 가슴에 파동을 일으키시는
인자와 긍휼이
한이 없으신 분, 우주에서 가장 착하시고 진실하신 하나님이
나를 진짜 낳아 주신 친아버지라는 사실을 알고는
나는 산에 가서 한없이 친아버지를 목이 터져라 부르고 또 불렀다.
그래도 성이 안 차 펄쩍펄쩍 뛰면서 산에서 내려왔다.
이렇게 위대하신 분
전능하신 분, 선하신 분이 나의 친아버지라는 사실이
너무 놀라웠고 너무나 행복했고 기뻤다.
 

 
인생을 값지게 사는 방법
돌나라 한농복구회 
 
아버지를
불러보는 것이
내 평생소원이었는데
만약에 세상 교회에서 말하는 것처럼
“우리가 동물들과 똑같이 창조되었다면 그 공작품을 위하여
십자가에서 나를 위해 예수님이 그 수치를 받으시며 돌아가셨겠는가?”라는
강사 선생님의 말씀은 너무나 이해하기 쉬웠고 사실적인 말씀이셨다.

나는 어렸을 때 불교도 다녀 보았지만 기쁨이 없었고
고등학교 때는 개신교, 대학 시절에는 증산교도 가보고
여호와 증인도 다녀 보았고 철학과도 다녀보았다.
도대체 인생이란 무엇인가?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가?
어떻게 살아야 사람답게 사는 것이고, 가장 값진 삶을 사는 것인가?
돈을 많이 버는 것인가? 권력을 획득하는 것인가?
아니면 성직자가 되는 것인가? 어느 교단 어느 종교를 가보아도
어느 교수 박사를 만나 보아도
시원한 답, 명쾌하고 확실한 답은 하나도 없었다.
왜냐하면 자기들도
참 진리를 만나지 못했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나는 온 세계 거민을 향하여
누가 물어보아도 자신 있고 확실하게 대답할 수 있게 되었다.
한 번밖에 없는 인생을 가장 값지게 사는 방법을!!
 
 
인생을 값지게 사는 방법
돌나라 한농복구회
 

늘 희락하고, 화평하고, 행복하고,
기쁨이 솟아나고 감사가 터져 나오는 곳!!
생각하면 할수록 너무나 황홀하고 너무나 기가 막힌,
세상의 모든 보화를 다 주고도 살 수 없는 그 곳!!
지구의 보물섬.!!
지구의 무릉도원!! 지구의 파라다이스!!
온 인류가 꿈꾸어 왔던 싸움 없고 왕따 없는 곳!!
형제들을 미워함이 없는 곳!!
지상천국이 그곳에 있다고 외치고 싶다.
하늘 친아버지가
나를 낳아 주신 사실을 완전히 마음으로 영접하고
나의 삶은 완전히 바뀌었다.
이기적이고 욕심 많고 교만하고 추한 생활을 하던 나는
스치는 생각으로도 죄짓는 것을 두려워하는
정말 내가 내 자신을 보고도 놀라워할 수밖에 없는
하나님의 선한 속성을 닮은 자녀가 되었다.



 
인생을 값지게 사는 방법
돌나라 한농복구회 

아버지를
불러보는 것이
내 평생소원이었는데
하늘 친아버지를 영접한 후
부모님은 보이는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나는
26년 동안 한해도 거르지 않고
어머니께서 겨울에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나무를 해드렸더니
동네 사람들로부터 대한민국에 없는
효자라는 말을 듣게 되었다.
나는 오늘도
‘하늘의 하나님이 나의 친아버지’라는 사실
하나만 생각해도
세상에 부러울 것이 없고 아쉬울 것도 없고
새벽부터 잠자리에 들 때까지
늘 행복하고 가슴이 벅차고 늘 감사가 나오고
늘 입가에는
그 누구도 앗아갈 수 없는 미소가 맴돈다.
외치고 싶다. 정말 외치고 싶다.
모든 인류 형제자매들이여!
당신들도 하늘 친아버지를 만나서
나와 같은 참 행복을 만끽하라고....
나의 사랑 어여쁜 자야!
일어나 함께 가자!!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