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7월 12일 토요일

YOUTUBE 동영상 감동 시어머니 모신 며느리의 행복 돌나라 한농복구회

 
 
 
YOUTUBE 동영상 감동
 시어머니 모신 며느리의 행복
 돌나라 한농복구회
 
요양원 대신 제가
시어머님을 모시며
행복할 수 있었던 이유는??
 
저는 아버지께서 한국의
첫 의사 출신 판사로 서울에서 지내시고
종합병원 원장과 변호사로
역임하신 전용성 박사의 셋째 딸로 태어났습니다.

박정희 전대통령께서도 신문에서 보고 우리 아버님을
칭찬을 많이 하였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현재는 전 국회의원이며 변호사의 아내이기도 합니다.

저는 1970년 부터 현재
남편과 결혼하여 신앙생활을 열심히 해 보았으나 마음은

항상 행복이 없었고 곤고한 심령은 채울 길이 없었습니다.

그러던 중 1987년에
돌나라를 설립한 석선선생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열흘 동안 하나님 말씀 세미나를 듣게 되었어요.

그분은 예수님과 똑같은 생애를 하고 계신 분이었어요.

정말로 아름답고 거룩한 생애를 하신 분이었어요.

'물이 되라' '발이 되라' '흙이 되라' '낙엽이 되라'
'부모효도'
'소금이 되라, '자녀교육' 등을 가르치셨습니다.
정말로 우리를 변화시키는 참 진리의 말씀이었어요.

정말로 저는 너무 행복했습니다.

우리를 변화시키는 것이 참 진리라는 것을 깨달았어요.

아무리 금식기도하고 돈을 많이 내고
열심히 교회 다닌다고 되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요양원 대신 제가

시어머님을 모시며
행복할 수 있었던 이유는??

그분은 어렵고 불쌍한
사람을 보면 그냥 지나치지를 못했어요.

모든 것을 다 털어서 식사를 제공하고 도와주시는 것이었어요.

정말로 2천년전 예수님의 생애가 이분의 생애가 아닌가!!
20년 동안 보고 듣고 만진바 되었습니다.

그분의 모든 것을 다 바쳐서 희생하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정말로 거룩한 생애를 하시는 분이었습니다.
그분이 증거하시는 하나님 말씀을 듣던 순간
저의 영혼은 새롭게 태어났어요.​
제 마음이 완전히 변화된 것이지요.​

그러던 중
우리 가정에서 시어머님을 모시게 되었어요.

연로하신 시어머님을 모시는 것은
쉽지는 않았지만 팔남매 중 둘째 아들이지만
감사하는 마음으로 모셨습니다.
12년간 모셨는데 95세 되던해에 뇌경색으로

쓰러지셨습니다.
요양원에 보내라고 모든 사람들이 얘기했지만
석선선생님의 말씀이 생각이 났습니다.

"보이는 하나님(부모님)을 섬기지 못하면서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섬긴다"고 할 수가

있느냐는 말씀이 생각났어요.

그래서 저는 지극정성으로 예수님 섬기듯이
시어머님을 간호해 드렸습니다.

저는 시어머님 소 대변을 받아내며 모셨습니다.

그로 인해 동네 사람들과
남편 시집 식구들에게 칭찬을 받았습니다.

석선선생님의 가르침의 생애는
저로 하여금
감사하는 마음으로
어머님을 모시게 되어 참으로 행복했어요.

저는 행복을 파는 장사꾼이 되었어요.

지금은 제 마음이
하늘 분위기에서 행복하게 살고 있어요.

모두들 저와 같이
행복을 누리는 형제, 자매가 되시기를 원해요.

마지막으로 석선선생님의 명시
'아름다운 참사랑'을
영상으로 감상해보시기 바랍니다.
 

 
-동해바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