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7월 23일 수요일

오크라 효능 오크라 먹는법 요리법

 
 
오크라 효능 
오크라 먹는법 요리법
 
 
 세계에서 가장 많은 오크라를 재배하는 곳은
일본의  고치현(Kochi) 가미(Kami) 지방이다.
이곳 젊은이나 노인들은 한결같이 건강한 모습들이다.
그 이유는 오크라를 즐겨 먹기 때문이다.
오크라의 역사는 클레오파트라 이전 부터
이집트에서 재배되어 왔으며
대서양 지역에서 노예 거래가 활발해 지면서
오크라 농장도 빠르게 번져 나갔다.
 세계 2차 대전중엔 원두 커피의 공급이 부족해 지면서
오크라 씨앗을 커피 대용으로 만들어 마시게 되었다.
이 일로 "오크라 열풍"이라는 단어가 생겨났으며
세계 도처의 시장에서 광범위 하게 상거래가
지금까지 끊이질 않고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웠다는 절세의 미인!
이집트의 클레오파트라와 중국의 양귀비가
오크라를 즐겨 먹었다는 기록이 있다.


오크라 효능 
오크라 먹는법 요리법
오크라에는 비타민 A,C 와 철분과 칼슘
또한 탄수화물, 지방, 회분, 티아민(비타민 B1),
리버플라민(비타민 B2, 성장촉진요소)이 들어 있어서
클레오파트라와 양귀비가 미모를 유지할수 있었던것에는
그 만한 이유가 있다.
 
 슬라이스 해서 조리한 오크라 1/2컵 생 오크라 한컵량
칼로리 25
칼로리 33
식이섬유 2 grams
섬유소 3.2 g
단백질   1.52 g총지방 0.1 g
탄수화물 5.76 g
단백질 2.0 g
비타민A  460 IU
탄수화물 7.6 g
비타민C  13.04 mg비타민A 660 IU
엽산   36.5 micrograms
비타민C 21 mg
칼슘   50.4 mg
엽산 87.8 mcg
철분   0.4 mg
마그네슘 57mg
칼륨   256.6 mg
마그네슘 46mg
오크라가 건강에 이로운 점
 
1. 오크라의 풍부한 섬유질은 장벽에서 당의 흡수를
점차 억제 시키므로서 혈당을 안정화 시킨다. 
2. 오크라의 점액질은 콜레스테롤을 억제하고
담즘산 생성으로 간에서 독소를 제거해 준다.
 3. 오크라에는 다량의 완하제가
대장에서 섭취물의 흐름을 부드럽게 해준다.
오크라 섬유질은 
수분을 흡수하여 대변을 원활하게 해준다.
변비를 예방하고 개선시킨다.
장벽에 자극을 주거나
상처를 주기 쉬운 거친 섬유소나 미기울과는 달리
 오크라의 부드러운 점액질은
배설을 지극히 부드럽고 원활하게 해준다.
 

 
오크라 효능 
오크라 먹는법 요리법
 
 
 
 
오크라는 지나친 콜러스테롤과 독소 생성을 억제시킨다.
만약 변비가 심하다면 여러가지의 건강상 문제를 일으킬수있다.
오크라는 또한 몸에서 노폐물 배출을 원활히 해준다.
4. 오크라의 섬유질은 이로운 박테리아(프로바이오틱스)에게
유용한 먹이가 되고 장벽을 건강하게 해준다. 
5. 오크라는 지치고 탈진과 우울증에 탁월한 야채이다. 
6. 오크라는 궤양치료와 관절을 부드럽게 해주고
산을 중화시키고 알칼리성이며
소화관에 수시로 보호피막을 형성시켜준다. 
7. 폐염, 인후염, 과민성 대장 증후군를 치료해 준다. 
8. 오크라는 혈전을 치환하는 실험에서 성공적인 결과를 얻었다. 
9. 오크라는 여름을 이겨내는데 좋고
10. 오크라는 혈당과 콜레스테롤을 정상화 시키며 
11. 오크라는 천식에 좋고, 
 
비타민 C는 노화방지, 소염작용이 있다.
 
12. 오크라는 죽상 동맥경화에 좋고

13. 오크라는 암의 전위와  특히 직장암 억제에 좋다.

14. 오크라를 먹으면 모세혈관 생성을 돕고

15. 오크라를 먹으면 백내장의 발생을 줄일수 있고 
16. 오크라는 당뇨 예방에 효과적이고

17. 오크라는 여드름을 억제하고
부드럽고 아름다운 피부를 유지시키므로
클레오파트라와 양귀비가 
 
왜 오크라를 즐겨 먹었는지 이해가 간다.
 이밖에 오크라를 의학적으로
 
트랜스 지방을 
 
억제 하는데 에도 이용해왔다.
 
 
 
 
 


2014년 7월 22일 화요일

유기농을 고집하는 돌나라 한농복구회에는 누가 살고 있을까?

 
 
 
유기농을
고집하는 돌나라
한농복구회에는
누가 살고 있을까?
 

돌나라
 한농복구회에는
사회 각 분야에서 
 성실하게 일했던 분들이
버려진 농촌을 살리고
공해로 찌든 지구환경회복을 위해​
한 목적을 가지고
 모여든 사람들이 살고 있다.​
그들은 자기만
잘 살면 된다는 이기심을 버리고
탐심에 눈이 어두운 사람들과는 달리
부를 축적하는 분들이 한 사람도 없다.
 
 
 그들은
서로가 남남이지만
 한 형제처럼 한 가족처럼
서로 돕고 서로 이해하며
 살아가는 행복한 사람들이다.
그들이 살고 있는 환경은
농약과 제초제 화학비료를 피하여
비록 사방이
 산으로 둘러쌓인 산촌이지만
자연과 벗삼아 불평 불만 없이
매순간 감사하며
 웃음꽃을 피우며 살아가고 있다.


 
비록 그들이​
부귀영화는 누리지 않지만
현재의 생활에 만족하며
서로 돕고 서로 감싸주며 용서하고
 용기주며 살아간다.
절대로 폭언이나 폭행이 없으며
왕따나 술주정부리는
사람은 도저히 볼 수 없다.
 



 
유기농을
 고집하는 돌나라
한농복구회에는
누가 살고 있을까?

​돌나라 한농복구회 사람들은
 형제의 슬픔이 내 슬픔이 되기에
서로 즐겁고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배려해 준다.
형제의 아픔이 곧 나의 아픔이기에
형제를 행복하게 해주고 싶어한다.
어떻게 하면
형제를 더 기쁘게 해줄 수 있을까?​
고심하며
서로 겸손하게 받들어 주는 사람들이다.
 
 
 
 
 
유기농을
고집하는  돌나라
한농복구회에는
누가 살고 있을까?
돌나라 한농복구회 사람들은
준법 정신이 강하여 땅의 법이나
하늘의 법을 잘 받들어
사랑의 법을 자연스럽게 받들며 사는
 돌나라 한농복구회 성민들이다.
양심의 지표대로 살아가는
돌나라 한농복구회 사람들!!
 상대에게 피해를 주는 일은 절대로
 할 수 없는 사람들이 모여사는
 돌나라 한농복구회여!
그대들이
 꿈꾸는 소망과 목적을 이루며​
저 높은 곳을 향하여​
오직 전진만 하면서​
사랑과 행복을 맘껏 누려보시구려!!
 




2014년 7월 21일 월요일

인생을 값지게 사는 방법 돌나라 한농복구회

 
 
인생을 값지게 사는 방법
 돌나라 한농복구회
 
 오천섭
 
아버지를
불러보는 것이
내 평생소원이었는데
천하에 고아인 줄 알았는데
너무나 사랑 많으시고, 인자로우신 분,
내가 눈물 한 방울 흘릴 때마다 가슴에 파동을 일으키시는
인자와 긍휼이
한이 없으신 분, 우주에서 가장 착하시고 진실하신 하나님이
나를 진짜 낳아 주신 친아버지라는 사실을 알고는
나는 산에 가서 한없이 친아버지를 목이 터져라 부르고 또 불렀다.
그래도 성이 안 차 펄쩍펄쩍 뛰면서 산에서 내려왔다.
이렇게 위대하신 분
전능하신 분, 선하신 분이 나의 친아버지라는 사실이
너무 놀라웠고 너무나 행복했고 기뻤다.
 

 
인생을 값지게 사는 방법
돌나라 한농복구회 
 
아버지를
불러보는 것이
내 평생소원이었는데
만약에 세상 교회에서 말하는 것처럼
“우리가 동물들과 똑같이 창조되었다면 그 공작품을 위하여
십자가에서 나를 위해 예수님이 그 수치를 받으시며 돌아가셨겠는가?”라는
강사 선생님의 말씀은 너무나 이해하기 쉬웠고 사실적인 말씀이셨다.

나는 어렸을 때 불교도 다녀 보았지만 기쁨이 없었고
고등학교 때는 개신교, 대학 시절에는 증산교도 가보고
여호와 증인도 다녀 보았고 철학과도 다녀보았다.
도대체 인생이란 무엇인가?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가?
어떻게 살아야 사람답게 사는 것이고, 가장 값진 삶을 사는 것인가?
돈을 많이 버는 것인가? 권력을 획득하는 것인가?
아니면 성직자가 되는 것인가? 어느 교단 어느 종교를 가보아도
어느 교수 박사를 만나 보아도
시원한 답, 명쾌하고 확실한 답은 하나도 없었다.
왜냐하면 자기들도
참 진리를 만나지 못했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나는 온 세계 거민을 향하여
누가 물어보아도 자신 있고 확실하게 대답할 수 있게 되었다.
한 번밖에 없는 인생을 가장 값지게 사는 방법을!!
 
 
인생을 값지게 사는 방법
돌나라 한농복구회
 

늘 희락하고, 화평하고, 행복하고,
기쁨이 솟아나고 감사가 터져 나오는 곳!!
생각하면 할수록 너무나 황홀하고 너무나 기가 막힌,
세상의 모든 보화를 다 주고도 살 수 없는 그 곳!!
지구의 보물섬.!!
지구의 무릉도원!! 지구의 파라다이스!!
온 인류가 꿈꾸어 왔던 싸움 없고 왕따 없는 곳!!
형제들을 미워함이 없는 곳!!
지상천국이 그곳에 있다고 외치고 싶다.
하늘 친아버지가
나를 낳아 주신 사실을 완전히 마음으로 영접하고
나의 삶은 완전히 바뀌었다.
이기적이고 욕심 많고 교만하고 추한 생활을 하던 나는
스치는 생각으로도 죄짓는 것을 두려워하는
정말 내가 내 자신을 보고도 놀라워할 수밖에 없는
하나님의 선한 속성을 닮은 자녀가 되었다.



 
인생을 값지게 사는 방법
돌나라 한농복구회 

아버지를
불러보는 것이
내 평생소원이었는데
하늘 친아버지를 영접한 후
부모님은 보이는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나는
26년 동안 한해도 거르지 않고
어머니께서 겨울에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나무를 해드렸더니
동네 사람들로부터 대한민국에 없는
효자라는 말을 듣게 되었다.
나는 오늘도
‘하늘의 하나님이 나의 친아버지’라는 사실
하나만 생각해도
세상에 부러울 것이 없고 아쉬울 것도 없고
새벽부터 잠자리에 들 때까지
늘 행복하고 가슴이 벅차고 늘 감사가 나오고
늘 입가에는
그 누구도 앗아갈 수 없는 미소가 맴돈다.
외치고 싶다. 정말 외치고 싶다.
모든 인류 형제자매들이여!
당신들도 하늘 친아버지를 만나서
나와 같은 참 행복을 만끽하라고....
나의 사랑 어여쁜 자야!
일어나 함께 가자!!
 
 
 

2014년 7월 19일 토요일

유기농 밥상 기적같이 암이 사라져 돌나라 한농복구회

 
 
 
유기농 밥상
기적같이 암이 사라져
 돌나라 한농복구회
 
 
 
저는 전에  
전신마비 남편과 함께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다고
간증했던 도화자입니다 
 
아버님 초상날  
제일 큰 시누이와 잠깐 목욕탕에 갔다 . 
시누이가 등을 밀어주면서
"수술할 당시 병원 원장이 살 가능성은 25%로만 보았는데
등짝을 보니 탱글 탱글 올케보고 암환자라고 하겠냐"?
20년동안 
 동생하고 건강하게 살아준 것이 대견한가보다. 

작은 시누이가 유방암으로 두 젖가슴을 수술하여 다 들어내었다
항암을 해서 그런지 머리카락 하나도 없고 머리가 맨들 맨들
가발을 쓰고 앉아 있는데 힘들어보이는지
아버님 초상과 상관없이 시숙이 집에 가서 쉬라고 자꾸 권한다.
시숙이 하는말 
 "제수씨는 의지가 강해서 이겨냈다고 동생도 제수씨처럼  
이겨냈으면 좋겠다고" 거듭 말을 한다.  
 
  
 
 
 
 
유기농 밥상
기적같이 암이 사라져
 돌나라 한농복구회
 
 
나는 이십년전  
암선고를 받고 수술을 2번 받았다.  
항암을 받으라고 했을때
마음에 떠오르는 말씀이 있었다.
석선 선생님의 '신선들의 음식' 말씀에  
"현미밥만 잘 먹어도 암 낫고 말고"   
 
항암치료를 거절했더니 병원에서 난리가 났다.
항암치료를 거절하면 
 당신은 얼마 못산다고 으름장을 놓았지만  
내 머리속에는 "암 낫고 말고"라는 말씀이 살아 있었다
시누이는 돈 걱정말고 
 최고 좋은 항암병원에 이야기 해놓았으니 잔말 말고  
의사말을 따르라고 설득했지만
병원에서는 의사 말을 안 듣는다고 즉각 퇴원시켜버렸다. 
 
그 이후 기적같이 암은 사라졌다  
20년이 흘렀어도 지금까지 
 암으로 인하여 병원에 한번 간적도 없고  
양약을 입에 넣어본 적도 없다 
 
누구보다도 힘은 장사요
일하는 것을 보면 누가 날 보고 암환자라고 하리요?!
이런 기적은 석선 선생님 말씀대로 이루어져
유기농 밥상을 통하여 최고의 건강을 누리고 있다

시어머님과 암에 걸린 시누이와  
시동생 부부가 우리 집에 다니러 왔다.  
유기농으로 농사지은 음식으로 장식을 했다.
"누나야~~~이것 다 약이다. 
 이것 먹고 형수처럼 장수해라 
말이 필요없다  
이것이 형수를 치료한 보약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