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농을
고집하는 돌나라
한농복구회에는
누가 살고 있을까?
돌나라
한농복구회에는
사회 각 분야에서
성실하게 일했던 분들이
버려진 농촌을 살리고
공해로 찌든 지구환경회복을 위해
한 목적을 가지고
모여든 사람들이 살고 있다.
그들은 자기만
잘 살면 된다는 이기심을 버리고
탐심에 눈이 어두운 사람들과는 달리
부를 축적하는 분들이 한 사람도 없다.
그들은
서로가 남남이지만
한 형제처럼 한 가족처럼
서로 돕고 서로 이해하며
살아가는 행복한 사람들이다.
그들이 살고 있는 환경은
농약과 제초제 화학비료를 피하여
비록 사방이
산으로 둘러쌓인 산촌이지만
자연과 벗삼아 불평 불만 없이
매순간 감사하며
웃음꽃을 피우며 살아가고 있다.
비록 그들이
부귀영화는 누리지 않지만
현재의 생활에 만족하며
서로 돕고 서로 감싸주며 용서하고
용기주며 살아간다.
절대로 폭언이나 폭행이 없으며
왕따나 술주정부리는
사람은 도저히 볼 수 없다.
유기농을
고집하는 돌나라
한농복구회에는
누가 살고 있을까?
돌나라 한농복구회 사람들은
형제의 슬픔이 내 슬픔이 되기에
형제의 슬픔이 내 슬픔이 되기에
서로 즐겁고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배려해 준다.
형제의 아픔이 곧 나의 아픔이기에
형제를 행복하게 해주고 싶어한다.
어떻게 하면
형제를 더 기쁘게 해줄 수 있을까?
고심하며
서로 겸손하게 받들어 주는 사람들이다.
유기농을
고집하는 돌나라
고집하는 돌나라
한농복구회에는
누가 살고 있을까?
돌나라 한농복구회 사람들은
준법 정신이 강하여 땅의 법이나
하늘의 법을 잘 받들어
사랑의 법을 자연스럽게 받들며 사는
돌나라 한농복구회 성민들이다.
양심의 지표대로 살아가는
양심의 지표대로 살아가는
돌나라 한농복구회 사람들!!
상대에게 피해를 주는 일은 절대로
할 수 없는 사람들이 모여사는
돌나라 한농복구회여!
그대들이
꿈꾸는 소망과 목적을 이루며
저 높은 곳을 향하여
오직 전진만 하면서
사랑과 행복을 맘껏 누려보시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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