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농복구회에서
행복한 전원생활
내가
한농복구회에 오기전에는
복잡한 서울에서
매연과 공해를 마시며
수도물도
돈내고 마셔야만 했다
하늘을 우러러봐도
맑은 하늘을
구경하기가 힘들었고
밤하늘을 바라보아도
반짝 반짝 빛나는
별빛을 보기도 힘들었다.
한농복구회에서
행복한 전원생활
그렇게 서울에서
10년을 넘게 살다가
한농복구회 회원이 되어
지구환경회복운동을
벌이게 되었고
벌이게 되었고
부모효도하기운동과
고려인동포돕기 운동에
참여하게 되었다.
물 좋고 공기 좋은 곳!!
산수가 아름다운
문경 한농복구회의
유기농 한농마을에서
유기농 농사를 지으며
봉사활동했을때는
참으로 행복한 시간이었다.
한농복구회에서
행복한 전원생활새벽에는 일찍 일어나
기도를 하며
하나님 말씀을 마음에 새기며
자연과 벗하며
명상에 잠기는 여유로운
생활을 즐기니
하루 하루의 생활이
얼마나 감사한 생활인지
도시에서는
도저히 느껴보지못한
행복을 맛보게 되었다.
봄 부터 여름 가을 겨울!!
철따라
산과 들의 꽃들과 나무들이
얼마나
아름다운 옷으로 갈아입는지...!!
나도 모르게 마음 깊숙이에서
탄성이 절로 나올때가 많았다,
이 가을에도
밤 감 사과 배 각종 과일들이
탐스런 열매를 맺듯이
나의 마음에서도
아름다운 사랑의 열매
감사의 열매를
주렁주렁 맺혀드리고 싶다
이렇게 아름다운 길로
복된 길로 인도해주신
사랑하는 주님께 감사드리며
오늘도 승리의
한날을 아름답게 장식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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